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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K리그 이야기📮

[2025 K리그] 울산, 심상치 않은 후반기

동아시안컵이 끝나고 K리그도 후반기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기도 전부터 소란스러운 구단이 있다.
클럽월드컵을 치르고 돌아온 울산의 이야기다.

성난 울산 서포터즈의 분노

울산의 서포터스 처용전사는 보이콧을 선언했다.
지난 17일 구단과 서포터스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구단은 무책임한 태도였다고 비판했다.

처용전사 측은 김판곤 감독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ACLE, 코리아컵, 클럽월드컵 탈락으로 실망스러웠다.
경기 중 전술이나 소통에 대한 부재도 한 몫을 했다.

울산은 지난 시즌 도중 감독 교체가 이뤄졌다.
홍명보 감독이 떠나며 갑작스레 공석을 채워야 했다.
이 대, 울산은 김판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ACLE에서 1승 6패를 거뒀다.
실망스러운 성적이지만 지켜보자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2025시즌에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울산은 보야니치에 대한 의존도도 높은 상황이다.

클럽 월드컵에서는 3전 전패로 실망스럽게 탈락했다.
이후, 코리아컵에서도 8강 광주전에서 탈락했다.
리그도 2경기 덜 치른 가운데 6위로 쳐져있다.

울산은 최근 전 경기 7경기 무승의 늪에 빠져있다.
팬들은 추락의 책임을 무능한 감독에게 물었다.
하지만 구단은 당장 원하는 움직임은 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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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단의 반응은?

구단은 반등을 위해 신뢰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적 시장에서 반등을 위한 영입으로 지원했다.
과거 리그에서 빛났던 말컹을 전격적으로 영입했다.

말컹은 K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던 스트라이커다.
1,2부에서 MVP와 득점왕을 차지한 유일한 선수다.
울산은 반등을 위해 파격적으로 움직인 것이다.

K리그를 떠난 5시즌동안에도 말컹은 여전했다.
중국리그에서 4시즌동안 모두 두 자릿수를 득점했다.
지난해에는 터키 2부에서 8득점 8도움을 기록했다.

울산은 주민규의 이탈로 주득점원이 사라졌다.
에릭이 8득점으로 그나마 득점원을 맡아주고 있다.
하지만 더 높은 곳을 위해선 득점이 더 필요하다.

이에 말컹을 전격적으로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울산은 말컹이 곧바로 팀에 녹아들어 활약이 필요하다.
말컹은 울산의 후반기 반등의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울산은 후반기 초반부터 빡빡한 일정을 치르게 된다.
주말 서울, 주중 대전등 까다로운 상대를 앞두고 있다.
울산이 후반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궁금해진다.

주민규 대신 허율 등으로 보강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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